나도 한다 하네스 · 기초
성능을 탓하기 전에 구조를 봅니다

AI 도구를 쓰기 전에 구조를 먼저 봅니다.
AI 도구를 쓰기 전에 구조를 먼저 봅니다.
폴더가 왜 경계인지, 대화를 언제 끊어야 하는지, 막아 둔 것이 왜 뚫리는지,
왜 없는 판례를 지어내는지를 여덟 차시 88쪽에 담았습니다.
수식도 코드도 나오지 않습니다. 정비공이 되자는 것이 아니라
계기판을 읽고 이상한 소리를 구분하자는 것입니다.
파일PDF분량88쪽크기2.6MB
이런 적 있으시죠
- - 아까 말한 것을 잊어버려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 없는 조문과 판례를 지어내는데 어디서 걸러야 할지 모릅니다
- - 의뢰인 자료를 넣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 - 막아 뒀다고 생각한 것이 뚫립니다
8차시구조를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88쪽A4로 인쇄해 보실 수 있습니다
14시간차시마다 소요 시간을 적어 두었습니다
0줄코드도 수식도 나오지 않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안 될 때
성능이 나쁜가 보다 하고 넘깁니다
어느 겹의 문제인지 짚습니다
긴 대화
느려지고 잊어버릴 때까지 씁니다
끊을 시점을 미리 정해 둡니다
지시
정리해 줘 하고 나온 것을 봅니다
대상·범위·형식·기준을 채워 시킵니다
반복 설명
새 대화마다 사무소 사정을 다시 씁니다
규칙으로 남겨 두고 안 씁니다
의뢰인 자료
넣어도 되는지 감으로 정합니다
나가는 통로를 알고 막습니다
결과 확인
그럴듯하면 씁니다
지어낸 자리를 정해진 방법으로 거릅니다
이런 분께
- - AI 도구를 썼는데 왜 안 되는지 모르겠는 분
- - 의뢰인 자료를 다뤄야 해서 위험한 자리를 알아야 하는 분
- - 사무소에 들이기 전에 판단 근거가 필요한 분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 프로그램 만드는 법을 배우려는 분
- - 모델 내부의 수학이 궁금한 분
- - 특정 도구의 단축키를 찾는 분
- 정비공이 되자는 것이 아니라 계기판을 읽고 이상한 소리를 구분하자는 것입니다.
마치면 이렇게 됩니다
- - 증상만 보고 모델 문제인지 하네스 문제인지 가릅니다
- - 대화를 언제 끊어야 하는지 스스로 정합니다
- - 읽기·쓰기·실행 권한이 실제로 걸리는 자리를 봅니다
- - 막연한 지시를 대상·범위·형식·기준으로 채워 고칩니다
- - 매번 다시 말하지 않도록 규칙과 기억을 남깁니다
- - 지어낸 것을 걸러 내고 사무소에 들이는 절차까지 갑니다
교재 구성
01하네스란 무엇인가+
- 모델과 하네스를 구분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증상만 보고 어느 쪽 문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 구조상 되지 않는 일을 미리 알게 됩니다.
- 맡길 일과 맡기지 않을 일의 경계를 그을 수 있습니다.
- 왜 구조부터 보는가
- 모델과 하네스는 다릅니다
- 모델이 혼자 할 수 있는 일
- 하네스가 붙여 주는 것
- 지시 하나가 처리되는 과정
- 구조상 되지 않는 일
- 실습 — 구조를 눈으로 확인하기
- 점검표
02대화는 어떻게 기억되는가+
- 맥락창이 무엇이고 왜 한계가 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아까 말한 걸 잊었다"가 생기는 자리를 짚을 수 있습니다.
- 긴 문서를 넣을 때 어디까지가 안전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대화를 끊어야 할 시점을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 통째로 다시 보낸다는 말의 무게
- 토큰 — 세는 단위
- 넘치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 긴 문서를 넣을 때
- 대화를 언제 끊는가
- 비용은 어디서 늘어나는가
- 실습 — 한계를 눈으로 확인하기
- 점검표
03환경 설정+
- 터미널을 열고 명령 한 줄을 칠 수 있습니다.
- 하네스를 설치하고 설치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업 폴더를 만들고 그 폴더에서 켤 수 있습니다.
- 첫 지시를 주고 결과를 파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무엇을 설치하는가
- 터미널 열기
- 설치하기
- 작업 폴더 만들기
- 처음 켜기
- 첫 작업 시켜 보기
- 안 될 때
- 점검표
04도구와 권한+
- 읽기·쓰기·실행이 어떻게 다른 위험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승인을 묻는 자리와 안 묻는 자리를 압니다.
- 승인 방식을 바꿀 수 있고, 어느 방식이 위험한지 압니다.
- 설정 파일로 특정 작업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 도구가 셋으로 나뉩니다
- 되돌릴 수 없는 명령
- 승인 방식 바꾸기
- 무엇을 승인하고 무엇을 거절하나
- 미리 막아 두기
- 막아도 뚫리는 이유
- 작업 중에 멈추기
- 실습 — 권한을 직접 만져 보기
- 점검표
05지시를 적는 법+
- 같은 일을 시켜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압니다.
- 막연한 지시를 구체적인 지시로 고칠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어디까지 시켜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출력 형식을 지정해 원하는 모양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왜 결과가 매번 다른가
- 지시를 고쳐 보기
- 입장을 정해 주십시오
- 한 번에 어디까지 시키나
- 지어내지 않게 하는 지시
- 지시문 골격
- 실습 — 지시를 고쳐 보기
- 점검표
06규칙과 기억+
- 매번 반복하던 지시를 한 번만 적어 두고 쓸 수 있습니다.
- 폴더별 규칙과 전체 규칙을 나눠 둘 수 있습니다.
- 대화가 끊겨도 이어서 일할 수 있게 남길 수 있습니다.
- 요약이 무엇을 잃는지 알고 그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매번 반복하는 문제
- 규칙 파일 만들기
- 규칙을 두 층으로
- 대화를 넘기는 법
- 요약 기능을 쓸 때
- 실습 — 규칙 만들고 이어 가기
- 점검표
07외부 연결+
- 인터넷 검색을 켜면 무엇이 밖으로 나가는지 압니다.
- 검색해 온 내용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외부 도구를 붙이면 경계가 어떻게 넓어지는지 압니다.
- 남이 보낸 파일에 지시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 지금까지의 경계
- 인터넷 검색
- 외부 도구 연결
- 남이 보낸 파일
- 세 위험을 한 장으로
- 실습 — 숨은 지시 만들어 보기
- 점검표
08검증과 사무소 도입+
- 결과물에서 지어낸 부분을 찾아내는 절차를 쓸 수 있습니다.
- 맡길 일과 맡기지 않을 일을 사무소 기준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 사무소 전체에 같은 규칙과 차단을 걸 수 있습니다.
- 대화 기록이 어디에 남는지 알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검증이 왜 별도의 일인가
- 지어낸 것 찾기
- 잘못 읽은 것 찾기
- 맡길 일과 맡기지 않을 일
- 사무소 전체에 같은 조건 걸기
- 기록이 남는 자리
- 사무소 방침 서식
- 도입 첫 달
- 전체 점검표
미리보기
표지1 / 11
안에 이런 것이 들었습니다
이 자료 정리해 줘
상담메모.txt 를 읽고 정리해 줘
정리해 줘
읽어서 정리.txt 에 적어 줘
요약해 줘
네 항목으로, 각 한 줄로 적어 줘
중요한 것만
메모에 없는 항목은 "확인 필요" 라고 적어 줘
준비물
- - 맥 또는 윈도우 컴퓨터
- - 클로드 유료 구독 계정 (Pro 이상)
- - 프로그래밍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
- - 수식도 코드도 나오지 않습니다
각 차시가 어떻게 시작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첫 장에 그 차시에서 다루는 것과 소요 시간, 하위 차례가 적혀 있습니다.
지은이 한마디
전문직 업무는 틀리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위험한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하나씩 짚으려고 쓴 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