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나누고,
함께 맡습니다.
라운지는 스페시아이 네트워크 회원이 서로에게 묻고 사례를 나누고 협업 상대를 찾는 공간입니다. 지금은 디스코드와 카카오톡에서 운영됩니다.
웹 라운지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디스코드와 카카오톡에서 만납니다.
게시판·프로필·협업 보드를 갖춘 웹 라운지는 개발 중입니다. 그때까지 모든 활동은 디스코드와 카카오톡에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아래는 라운지에서 실제로 오가는 내용과 입장 방법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로그인 기능이 없습니다. 회원 인증과 게시판은 웹 라운지 공개 시점에 함께 제공될 예정이며, 준비되는 대로 커뮤니티 공지 채널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혼자 판단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를 만듭니다.
막힌 지점을 바로 묻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애매한 사안을 같은 영역, 혹은 다른 영역의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부딪힌 질문이 대부분이라 답도 구체적으로 돌아옵니다.
겪은 것을 남깁니다
처리한 사건, 대응해 본 처분, 써 본 AI 도구의 결과를 정리해 공유합니다. 같은 상황을 처음 만나는 사람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역을 넘겨 함께 맡습니다
세무와 법률이 함께 걸린 사안처럼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건을 게시하고 함께할 전문가를 찾습니다. 공동 자문, 공동 수임, 자문 연결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달라진 것을 매일 받습니다
입법 동향, 행정처분, 판례, AI 도구 업데이트를 정리해 매일 공유합니다. 각자 따로 챙기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용도에 따라 채널이 나뉘어 있습니다.
디스코드 기준 구성입니다. 카카오톡방은 공지와 질의응답 중심으로 단일 운영됩니다.
법률 · 세무 · 노무 · 회계 · 의료 등 영역별로 나뉜 채널입니다. 해당 분야의 질문과 논의가 모입니다.
함께할 전문가를 찾는 채널입니다. 필요한 영역과 대략의 일정을 적어 올리면 관심 있는 회원이 연락합니다.
처리한 사건과 대응 경험, 사용해 본 도구의 결과를 정리해 남기는 채널입니다.
업무와 직접 관련 없는 대화, 근황, 가벼운 질문을 나누는 채널입니다.
운영 공지와 데일리 브리핑이 올라옵니다. 읽기 전용으로 운영됩니다.
승인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입장 자체에는 승인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분야별 채널은 자기소개를 통해 소속을 확인한 뒤 열립니다.
채널을 고릅니다
디스코드는 상시 논의와 분야별 채널 중심, 카카오톡은 공지와 간편 질의응답 중심입니다. 두 곳 모두 이용해도 됩니다.
바로 입장합니다
아래 링크로 승인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두 채널 모두 이용료가 없습니다.
자기소개를 남깁니다
입장 후 이름과 직군으로 자기소개를 남겨 주세요. 운영진이 소속을 확인한 뒤 분야별 채널 권한을 부여합니다.
분야별 채널은 해당 영역의 전문가에게만 열립니다. 입장 후 이름과 직군으로 자기소개를 남기면 운영진이 확인 후 권한을 부여합니다. 허위 기재나 스팸·광고 목적의 이용은 사후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 라운지 내 개별 상담과 자문은 각 전문가의 판단과 책임하에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