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2034년 의사·한의사 면허 통합 방안이 제시됐다.
- 의대·한의대 통합교육 및 2034년 면허 통합 방안이 국정감사에서 제안됐다.
- 이는 정부 확정 정책이 아니라 중장기 논의안으로 보아야 한다.
- 면허 통합 논의는 교육·국가시험·업무범위·의료기관 인력운영과 연계될 수 있다.
발췌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사와 한의사로 나뉜 의료체계를 통합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제안 내용은 2030년까지 의대와 한의대 통합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하고, 2034년까지 면허체계를 하나로 합친다는 구상이다.
현재 제안은 정부가 확정한 정책이 아니며, 의료계 단체들도 조건부 논의 참여 또는 반대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소개됐다. 의료인 면허체계와 교육과정, 직역별 업무범위는 법령·교육인증·국가시험·의료기관 인력 운영 등과 연결되는 사안이므로, 단순한 면허 명칭 변경만으로 정리되기 어려운 주제다.
의료기관, 교육기관 및 관련 단체는 당장 면허 운영이나 인력배치 기준이 바뀐 것으로 볼 단계는 아니다. 다만 향후 공론화가 제도화 단계로 이어질 경우 교육과정, 면허 발급, 진료권한, 보험·수가 및 의료기관 인력 기준에 어떤 논의가 붙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발췌문에는 통합 면허의 구체적 자격요건, 기존 면허 보유자 경과조치, 법률 개정안 여부가 제시되지 않았다. 실제 정책 추진 여부는 정부의 공식 입장과 입법·행정 절차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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