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거제·통영 수해 이재민 위한 봉사활동·성금 지원 진행
- 신한은행이 거제·통영 수해 이재민을 위해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 부산·울산·경남 지역본부 임직원 100여명이 침수 피해 아파트에서 복구 작업을 벌였다.
- 기업의 수해 기부금에 대한 세무 처리 기준은 관련 실무자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9일 부산·울산·경남 지역본부 소속 임직원 100여명이 거제시 양정동 수월힐스테이트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지하주차장 침수와 단전·단수 피해를 입은 곳이다.
금융기관들은 통상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 등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왔으며, 이번 활동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 자체는 법률·세무·노무 실무에 직접적인 규제나 절차 변화를 수반하지 않는다. 다만 기업의 수해 성금이나 기부에 대한 세제 혜택(지정기부금 등) 처리를 다루는 세무 실무자라면 관련 기부금의 손금·세액공제 처리 기준을 참고할 필요는 있다.
성금 모금 규모나 구체적 지원 대상, 세무 처리 방식 등은 발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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