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 지역사회 나눔 위한 후원회 출범
- 센텀종합병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CGH 후원회를 출범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 지역 복지단체와 협력해 후원금·후원사업을 운영하는 구조다.
- 구체적 모금·지원 기준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센텀종합병원은 신관 세미나실에서 병원 임직원, 부산시 어린이집연합회, 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GH 후원회' 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위원과 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후원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복지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는 지역주민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병원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후원회나 재단을 운영하는 사례는 지역 거점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꾸준히 있어 왔으며,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이나 취약계층 복지 연계 사업의 재원 마련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번 후원회는 병원 단독이 아니라 어린이집연합회, 사회복지사협회 등 지역 복지 유관기관과 협력 구조를 갖춘 점이 특징적이다.
병원 경영지원팀이나 사회공헌 담당 부서, 지역 사회복지기관 실무자라면 후원금·후원품 모금 절차, 후원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세제 혜택(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관련 실무가 새롭게 정비될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다른 병원의 유사 후원회 운영 사례와 비교해 조직 구성이나 심의 절차를 참고할 수 있다.
후원회의 구체적 모금 목표액,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세제상 처리 방식 등은 발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병원 측 후속 공지나 정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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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센텀종합병원사회공헌지역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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