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TACON 문서·데이터 부문: iManage, NetDocuments, Wolters Kluwer, Thomson Reuters, Clio 등 발표
원문 보기 · LawNextILTACON 2026에서 iManage, NetDocuments, Entegrata, Wolters Kluwer, Thomson Reuters, Clio, Avvoka 등이 문서·데이터·AI 관련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에이전틱 AI와 MCP(Model Context Protocol)가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 키워드로 부각됐다.
LawNext는 ILTACON 뉴스 라운드업 3부에서 문서관리·데이터·AI 영역의 발표를 정리했다. iManage, NetDocuments 등 문서관리 시스템 벤더를 포함해 Wolters Kluwer, Thomson Reuters 같은 대형 리걸 정보 기업, Clio와 Avvoka 등도 신제품을 내놓았다고 전한다.
ILTACON은 국제리걸테크협회(ILTA)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 리걸테크 컨퍼런스로, 로펌 IT 부서와 벤더 간 신제품 공개의 장으로 기능해 왔다. 최근 몇 년간 생성형 AI 도입이 화두였다면, 이번에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와 AI 모델이 외부 데이터·도구에 연결되는 표준인 MCP가 새로운 축으로 떠올랐다.
문서관리 시스템이나 데이터 플랫폼을 사용하는 로펌의 IT·지식관리 담당자는 이번 발표들을 통해 기존 시스템에 에이전틱 AI 기능이 어떻게 통합되는지, MCP 지원 여부가 벤더 선택 기준에 새롭게 추가될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특히 다수 벤더가 동시에 관련 기능을 발표했다는 점은 업계 표준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개별 제품의 구체적 기능, 가격, 출시 일정은 발췌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며, 각 벤더별 상세 발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원문 전체를 옮긴 것이 아니므로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세무·노무·회계·의료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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