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2026.08.25노동일보

8월26일 중앙노동위원회, 쟁의조정·부당해고 등 다수 사건 심리 예정

  • 중앙노동위원회가 8월 26일 쟁의조정·부당해고 등 다수 사건을 심리할 예정이다.
  • 원하청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 사건이 다수 포함돼 있다.
  • 개별 사건의 쟁점과 결과는 발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8월 26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고이건설 등 84개사의 쟁의조정 사건, 디엘케미칼과 제일건설의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 사건, 해안풍경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부당해고 사건 등이 순차적으로 심리될 예정이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여러 사건이 시간대별로 배정돼 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동조합법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노사 간 쟁의조정, 부당노동행위, 부당해고 등을 심판하는 준사법기관으로, 지방노동위원회 판정에 불복한 사건의 재심 기능도 수행한다.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은 원하청 관계에서 교섭 창구 단일화 절차의 적법성을 다투는 사건으로 최근 원하청 노동관계 이슈와 맞물려 자주 등장한다.

노무 담당자나 기업 노무 대리인은 자사 또는 거래 관계사가 관련된 사건이 있는지 일정을 확인하고, 심리 결과에 따라 향후 단체교섭이나 해고 절차 대응 전략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특히 원하청 교섭 관련 사건은 하도급 구조를 가진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가 있을 수 있다.

각 사건의 구체적 쟁점과 심리 결과는 발췌에 나타나 있지 않아 개별 사건별로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중앙노동위원회쟁의조정부당해고교섭요구 시정
원문 출처

노동일보

원문 읽기

이어서 읽기

노무뉴스2026.10.09

양대 노총 공공노동자, 기관 통폐합·지방이전 중단 요구

노무뉴스2026.10.09

대법원이 아리셀 참사 관련 대표 등의 상고심을 20일 선고한다.

노무뉴스2026.10.09

근로계약서 내용이 수년치 수당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실무 해설이다.

노무뉴스2026.10.09

대법원이 아리셀 참사 관련 피고인들의 상고심을 20일 선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