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세무사의 날 기념해 수재의연금 1억2035만원 기탁
- 한국세무사회가 수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 1억2035만원을 기탁했다.
- 세무사제도 창설 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 기념식에서 전달됐다.
- 성금은 전국 세무사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약 일주일 만에 마련됐다.
한국세무사회는 9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거제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수재의연금 1억2035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약 일주일간 전국 세무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됐다.
세무사의 날은 세무사제도의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로, 매년 관련 기념식과 함께 사회공헌 성격의 활동이 병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번 수재의연금 기탁도 이러한 직역 단체의 사회적 책임 활동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세무 실무자 입장에서는 이번 기탁이 세무사회의 대외활동 및 공익적 이미지와 관련된 사안으로, 직접적인 세무 실무 변화와는 관련이 적다. 다만 직역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 동향을 파악해두는 차원에서 참고할 수 있다.
모금에 참여한 세무사 수나 지역별 배분 계획 등 세부 사항은 발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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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읽기 세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