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다문화교육 봉사활동 진행
원문 보기 · 매일노동뉴스금융산업공익재단이 CJ나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 남양주 하나지역아동센터에서 다문화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대사 배우가 참여해 아동들과 월남쌈 만들기 등 문화 다양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지난 8일 경기도 남양주시 하나지역아동센터에서 홍보대사 권잎새 배우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국가별 식문화를 알아보고 직접 월남쌈을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재단이 CJ나눔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금융권 공익재단이 사회복지기관과 협업해 아동 대상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형태는 기업 사회공헌(CSR) 및 ESG 활동의 일반적인 사례에 해당한다.
노무·인사 담당 실무자 입장에서는 이런 활동이 기업의 사회공헌 실적, 공익재단 운영 보고, ESG 평가 지표 관리 등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관련 협약·후원 구조나 예산 집행 내역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이번 발췌 내용만으로는 재단의 사업 규모, 예산, 연간 지속 계획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향후 이 사업이 정기적으로 확대되는지, 다른 금융권 공익재단과의 협업 사례로 이어지는지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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