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CF 정원영 회장, “사내변호사는 비즈니스 전략적 파트너” 인터뷰
- IHCF는 만장일치 추인 방식으로 회장을 선임하는 국내 최초 사내변호사 단체다.
- 정원영 회장은 사내변호사를 '비즈니스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 인하우스 카운슬의 역할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인터뷰다.
IHCF는 창립 27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의 사내변호사 단체로, 회원 투표가 아니라 현 회장이 부회장단 중 후보를 추천하고 전임 회장들이 만장일치로 추인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정원영 회장은 2년 전 이 방식으로 제13대 회장에 선출됐고, 2008년부터 19년째 사내변호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인터뷰는 사내변호사가 단순히 법적 리스크를 검토하는 지원 부서가 아니라 회사의 사업 전략 수립 단계부터 참여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이는 로펌 중심의 법률서비스 시장에서 인하우스 카운슬의 역할이 꾸준히 확대되어 온 흐름과 맞닿아 있다.
실무적으로는 기업 법무팀의 위상과 업무 범위가 확장되는 추세를 보여주는 사례로, 사내변호사를 채용·운영하는 기업이나 로스쿨 졸업 후 인하우스를 희망하는 변호사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다. 다만 발췌만으로는 정 회장이 제시한 구체적 전략이나 IHCF의 향후 사업계획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IHCF가 향후 사내변호사 직역의 처우, 교육, 네트워킹과 관련해 어떤 구체적 활동을 벌이는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사내변호사IHCF인하우스카운슬법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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