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2026.09.14메디칼업저버

ASCVD 환자, 지질강하치료 후에도 염증 위험 잔존 확인

  • 지질강하치료 후에도 ASCVD 환자 상당수에서 염증 수치가 높게 유지된다.
  • 만성 콩팥병 동반 환자군에서 고염증 위험이 더 두드러진다.
  • hsCRP 검사를 통한 항염증 치료 대상 선별의 중요성이 제기됐다.

POSEIDON 연구 분석 결과 지질강하치료를 받은 ASCVD 환자 10명 중 3~4명이 hsCRP 2mg/L 이상의 고염증 상태를 보였다. 이런 경향은 만성 콩팥병 동반 여부와 무관하게 나타났으나, 콩팥병을 동반한 환자군에서 고염증 유병률이 특히 높았다.

ASCVD 치료는 통상 스타틴 등 지질강하제를 통한 LDL 콜레스테롤 관리가 중심이었으나, 최근 심혈관 잔여 위험 요인으로서 염증의 역할이 주목받아 왔다. hsCRP는 대표적인 전신 염증 표지자로, 심혈관질환 예후 예측과 항염증 치료 대상 선별에 활용돼 온 지표다.

임상 현장에서는 지질 수치가 목표치에 도달한 ASCVD 환자라도 hsCRP 검사를 통해 잔존 염증 위험을 추가로 평가할 필요성이 커진다. 만성 콩팥병을 동반한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염증 표지자 모니터링과 항염증 치료제 도입 여부에 대한 임상적 판단이 요구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항염증 치료제가 언급됐는지, 연구의 대상 규모와 세부 통계는 발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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