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2026.08.28라보플러스

금융노조, '주4.5일제·지방이전 저지' 요구하며 총파업 결의대회 개최

  • 금융노조가 주4.5일제와 지방이전 저지를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했다
  • 9월 4일 광화문에서 1차 총파업이 예고돼 있다
  • 쟁의행위 절차와 사측 대응은 발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한국노총 금융노조는 국회 앞에서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주4.5일제 도입, 금융기관 일방적 지방 이전 저지, 임금 인상과 정년 연장을 요구사항으로 내걸었다. 조합원 1만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9월 4일 광화문에서 1차 총파업이 예정돼 있다.

주4.5일제는 최근 노동시간 단축 논의와 맞물려 여러 업종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의제이며, 금융권은 조직 개편이나 지방 이전 이슈와 결부돼 노사 갈등이 첨예해지는 경우가 많다. 정년 연장 역시 고령화에 따른 임금체계 개편 논의와 함께 노동계의 공통 요구사항으로 제기돼 왔다.

노무 실무 측면에서는 파업 예고에 따른 단체교섭 대응, 쟁의행위 절차 적법성 점검, 파업 시 필수유지업무 지정 여부 등을 금융기관 인사·노무 부서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방 이전 관련 갈등이 실제 단체행동으로 이어질 경우 인력 운영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발췌만으로는 사측인 개별 금융기관이나 금융당국의 구체적 입장, 단체교섭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4일 예정된 1차 총파업의 실제 참여 규모와 사측 대응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금융노조주4.5일제총파업지방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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