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시대 도메인 AI 치맥 교류회
아스트라·페이블을 실무에 붙여 본 이야기를 나눕니다. 발표 없이 치킨 놓고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함께할 이야기
오시는 길
놀란치킨 강남역본점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29 1층
- 강남역 5번 출구에서 240m
- 건물 주차 50분 무료, 이후 유료
- 9월 12일 (토) 19:00–21:00
이런 자리입니다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각자 한 번씩은 붙여 봅니다. 그런데 그 뒤로 이야기할 데가 마땅치 않습니다. 이게 원래 이런 건지, 내가 잘못 쓰고 있는 건지 물어볼 자리가 없어서입니다.
발표도 슬라이드도 없습니다. 치킨 놓고 각자 겪은 것을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 어디에 붙였는지 — 초안 잡기, 자료 정리, 검토, 문서 만들기
- 어디서 멈췄는지 — 결과를 그대로 넘겨도 되는 선을 각자 어디에 그었는지
- 무엇을 되돌렸는지 — 맡겼다가 결국 손으로 다시 한 일
- 직역마다 다른 지점 — 법률·세무·노무·의료에서 각각 걸리는 자리
- 돈과 시간 — 한 달에 얼마를 쓰고 있고 그만큼 값을 하는지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아스트라나 페이블을 한 번이라도 업무에 써 본 분
- 써 보긴 했는데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지 확신이 안 서는 분
- 다른 직역은 어떻게 쓰고 있는지 궁금한 분
처음 접하시는 분께는 실무 워크숍 회차를 먼저 권합니다.
진행 방식
정해진 순서 없이 두 시간 동안 돌아가며 이야기합니다. 정원을 10명으로 둔 것은 한 테이블에서 말이 오갈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입니다.
참가비
인당 10,000원, 현장 후불입니다. 스페시아이에서 일부 지원하고 나머지를 나눠 냅니다.
신청 단계에서는 결제하지 않습니다. 정원 10명이라 신청 순으로 마감됩니다.
장소 안내
놀란치킨 강남역본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29 1층)
참가 후기
전체 후기 ↗별점 5.0 · 후기 2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CheshiAI를 운영하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어제 모임에서 다양한 직종의 분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듣고, AGI에 대한 여러 의견도 나눌 수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혼자 개발하다 보면 제 생각에 갇히기 쉬운데, 이번 모임은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저와 다른 의견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IDE를 사용하면서 어떤 부분에 필요와 불편함을 느끼시는지 들을 수 있어 개발 방향을 고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눠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에도 꼭 참석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