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2026.09.09laborplus

네이버제트 노동자, 임금 동결안 반발해 첫 부분 파업 진행

  • 네이버제트 노동자들이 임금 동결안에 반발해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다.
  • 핵심 요구는 네이버 본사와 동일한 5.3% 연봉인상률 보장이다.
  • 약 100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네이버제트 노동자들이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부분 파업을 진행했으며, 이는 임금 동결안에 반발한 첫 부분 파업으로 보도됐다. 파업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00명의 조합원이 참여했고, 사옥 주변 행진과 조합원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번 파업은 네이버 계열사 내 임금격차 문제를 배경으로 하며, 노조 측은 네이버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연봉인상률을 요구하고 있다. 플랫폼·IT 계열사 노동조합이 모회사와의 처우 격차를 이유로 단체행동에 나서는 사례는 최근 IT업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흐름이다.

노무 실무자로서는 계열사·자회사 간 임금 기준의 정합성, 단체교섭 대상과 범위, 부분 파업 시 근로시간 및 임금 처리 방식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모회사와 동일한 처우를 요구하는 쟁의가 다른 계열사에도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임금 동결안의 구체적 배경이나 사측의 대응, 향후 교섭 일정 등은 발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네이버제트부분 파업임금 동결민주노총계열사 처우격차
원문 출처

laborplus

원문 읽기

이어서 읽기

노무뉴스2026.10.24

창원 변압기 부품 사망사고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조사가 진행 중이다.

노무뉴스2026.10.24

사업주의 프리랜서 전환 요구와 5인 미만 사업장 쟁점이 소개됐다.

노무뉴스2026.10.24

중대재해 경영책임자 10명 중 9명 집행유예로 집계

노무뉴스2026.10.24

인천노동위, 화재 공익제보자 부당대기·해고 전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