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2026.09.23의학신문

임상병리사협회가 AI·통합돌봄 변화에 맞춘 역할·교육 개편을 주문했다.

  • 협회는 AI와 통합돌봄 환경에 맞춘 임상병리사 역할·교육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다.
  • 검사실에서는 AI 활용 확대에 따른 품질관리와 인력 역량 재설계가 주요 과제가 될 수 있다.
  • 구체적 직무범위나 제도 변경은 발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은 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에서 의료환경 변화에 맞춰 임상병리사의 역할과 교육체계가 함께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AI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를 주요 변화 요인으로 들면서, 장기적으로 직역의 역할을 준비해야 한다는 취지다.

AI는 검사 데이터의 분석·판독 보조, 업무 자동화 등 여러 의료 영역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통합돌봄은 의료기관 밖의 연계와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 수요를 높일 수 있다. 다만 발췌에는 협회가 제안한 구체적인 교육과정, 업무범위 변경안, 관련 법령 개정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의료기관과 검사실 운영자는 자동화·AI 도입에 따른 인력 역할 변화, 결과 검증과 품질관리 책임, 교육 수요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임상병리사 개인과 교육기관도 데이터 활용 능력, 디지털 도구 이해, 다직종 협업 역량이 향후 교육 논의에서 비중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할 수 있다.

다만 협회장의 발언 자체가 면허 범위나 수가, 인력 기준의 변경을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제도 변화 여부는 정부 정책, 관련 법령·고시, 교육기관의 교과과정 개편 등 후속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문은 수집한 기사의 제목과 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해설입니다. 수치·날짜·조문 등 세부 사실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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